BUILDER NOTES
빨리 만드는 것과 제대로 만드는 것의 사이.
직접 경험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 기록
최신 노트
기술 이후의 스타트업
레버리지는 어디에 있는가
기술이 대중화되는 시기에 스타트업 레버리지는 문제 선택, 맥락과 접근권, 배포와 신뢰, 팀의 학습 속도로 이동한다.
기술이 모두의 것이 되면
레버리지는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기술이 모두의 것이 되면 기술 접근권은 더 이상 레버리지가 아니다. 남는 것은 관점, 문제 선택, 실행의 차이다.
스타트업의 길은 본질적으로
도망자의 길에 가깝다
스타트업의 길은 기존 강자와 정면으로 싸우는 길이 아니라, 작고 이상하고 무시되는 시장으로 도망치는 길에 가깝다.
AI는 지적 완전성은 주지만
지적 특별함은 놓치기 쉽다
AI는 평균적으로 그럴듯한 답을 잘 만들지만, 이상하고 날카로운 아웃라이어적 관점은 쉽게 깎여나간다.
사업 기회는 더 잘하거나
다르게 하는 데서 생긴다
사업 기회는 더 잘하거나 다르게 하는 데서 생긴다. 둘 중 하나를 명확하게 증명하지 못하면 내일은 없다는 짧은 노트.
왜 100점이 아니라
97점을 목표로 하는가
한 번의 완벽한 100점보다 조건이 바뀌어도 계속 다시 맞출 수 있는 97-98점이 더 중요하다는 짧은 노트.
AI 제품은 기능을 더할수록
쉽게 흐려진다
AI로 기능을 빠르게 만들 수 있을수록 제품은 흐려지기 쉽다. 95점짜리 핵심 기능을 위해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묻는 노트.
AI 시장은 3개월 단위의
라운드처럼 움직인다
AI 모델 성능이 짧은 주기로 개선되는 시장에서 초기 스타트업은 장기 비전과 3개월 단위의 증명을 동시에 요구받는다.
AI가 0에서 80을 만든다면,
사람은 80에서 98을 만든다
AI가 초기 제품을 빠르게 만들수록 빌더의 역할은 80 이후에서 더 선명해집니다. 위클리벤처스가 보는 AI 창업과 제품 완성도.